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民教新闻

 

흑룡강성의 작품 공모에서 많은 수상을

 

    최근에 녕안시 조선족중소학교 교원들은 흑룡강성의 몇차례작품 공모에서 많은 수상을 하였다.

    12월12일, 흑룡강성조선어방송국과 성교육학원 민족교연부에서 공동 주최한 2009년 <고려원컵> 교원수기 공모작품 시상식에서 녕안조중의 남영선선생님의 <후회는 성숙으로 이끈다>가 2등상을, 동경성소학교의 리창현선생님의 <너희들이 있어 행복하다>가 3등상을 수상하였다.

    12월4일,성조선어방송국에서 주최한 <우리 사는 세상> 생활수기 공모작품 시상식에서 동경성소학교의 황향숙선생님의 <약속>이 우수상을, 녕안조중의 김애순선생님의 <구치소에서의 56일>과 최화길선생님의 <당신이 지켜줘 행복합니다>가 장려상을 수상했다.

    12월12일의  <제1회 흑룡강성조선어학회 글짓기 공모> 시상식에서 시 진수학교 조선족교연부의 최영란선생님의 <나의 새 가족>이 동상을 받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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